화성 신축 사무실 남향 통유리에 준공 전 미리 시공한 단열필름 사례입니다.
입주 전 인테리어 마무리 단계에서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화성에 새로 지어진 사무용 건물로, 아직 인테리어 마감이 한창이던 시점에 문의를 받았습니다. 층 전체가 남향으로 뚫린 통유리 구조였는데, 준공 전 시운전 과정에서도 한낮에는 실내가 금방 더워지는 것이 확인되어 입주 전에 미리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바닥 보양재와 자재 박스가 그대로 있는 공사 막바지 단계였지만, 오히려 가구를 들이기 전이라 창문 전체 면적에 접근하기 수월했습니다. 입주 후 직원들이 자리를 잡은 뒤 시공하면 동선 제약이 많았을 텐데, 이 타이밍에 진행한 덕분에 작업 속도도 빠르고 마감도 더 깔끔하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신축·리모델링 건물은 입주 전 인테리어 공사와 함께 단열필름을 시공하면 가구·집기에 부딪힐 일 없이 창문 전체를 빠르게 마감할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남향 통유리는 하루 중 해가 가장 높이 뜨는 시간대에 실내 깊숙이까지 빛이 들어오는 구조라, 여름철 냉방 부담이 특히 큰 편입니다. 준공 전 시운전 때 이미 온도 편차가 확인된 만큼, 열차단 성능을 우선으로 하는 단열필름을 적용해 입주 후 첫 여름부터 불편이 없도록 했습니다.
층고가 높고 유리 폭도 넓은 구조라 구간을 나눠 재단하는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마감재 보양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유리면만 정리해 시공했고, 완료 후 입주 청소 일정에 맞춰 최종 점검까지 마쳤습니다.
화성은 동탄을 비롯해 신축 사무용 건물이 꾸준히 들어서는 지역으로, 이번처럼 준공 전 인테리어 단계에 맞춘 시공 문의가 늘고 있습니다. 이미 입주해 있는 사무실이라도 창문 방향과 사용 시간대만 알려주시면 상황에 맞는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신축 건물은 인테리어 공정 일정에 맞춰, 기존 건물은 업무에 지장이 없는 시간대에 맞춰 진행할 수 있으니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