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사무실 응접실과 업무 공간 창문에 시공한 단열필름 사례입니다.
손님 응대 공간의 눈부심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이번 현장처럼 응접실과 업무 공간이 같은 층에 섞여 있는 사무실은 공간별로 창문 방향과 사용 목적이 달라 한 가지 필름으로 통일하기보다 구역별 상황을 따로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용인의 한 사무실은 방문 손님을 맞이하는 응접실과 직원들이 근무하는 업무 공간이 나란히 붙어 있는 구조였습니다. 응접실 쪽 창문이 여러 방향으로 나 있어 시간대에 따라 소파에 앉은 손님 쪽으로 햇빛이 직접 비치는 경우가 잦았고, 업무 공간 창가 자리도 모니터 화면에 반사광이 생겨 불편하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손님 응대 공간이다 보니 블라인드를 계속 쳐두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그대로 두자니 미팅 중 불편함이 계속 반복되어 단열필름 시공으로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응접실은 손님이 머무는 자리와 창문의 거리, 업무 공간은 모니터와 창문의 각도를 각각 따로 확인했습니다. 같은 층이라도 창문 방향이 다르면 빛이 들어오는 시간대와 세기가 다르기 때문에, 구역별로 실측하고 사양을 맞춰 시공했습니다.
응접실은 손님 응대 중 시야를 가리지 않으면서 눈부심만 줄이는 데 중점을 뒀고, 업무 공간은 모니터 반사광 저감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두 공간 모두 유리면 세척 후 재단, 밀착 시공, 기포 점검 순서로 꼼꼼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용인은 지역이 넓어 같은 사무실 안에서도 건물 위치와 층수, 주변 건물 배치에 따라 창문 조건이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응접실처럼 사람을 맞이하는 공간인지, 업무에 집중하는 공간인지에 따라서도 권장 사양이 달라지니 현장을 직접 보고 정확히 안내해 드립니다.
사무실뿐 아니라 상가, 병원, 주택 등 다양한 공간의 시공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니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응접실만 먼저 진행하고 업무 공간은 나중에 나눠서 시공하는 것도 가능하니 예산과 일정에 맞춰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